타파웨어 반찬통 추천 원터치 밀폐용기 크기별 비교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링크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질 경우 일정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 가격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세트를 살지 낱개를 살지가 값보다 먼저입니다. 먼저 결론 세트부터 사지 마세요. 냉장고에 들어가는 높이를 먼저 재야 합니다. 밀폐용기는 크기가 맞지 않으면 아무리 좋아도 서랍에 들어갑니다. 특히 24개짜리 대용량 세트는 냉장고 선반 높이와 폭을 재지 않고 사면 절반이 남습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첫째, 냉장고 선반 사이 높이를 잽니다. 대개 18~22cm이고,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 통은 문 쪽이나 김치냉장고로 밀려납니다. 둘째, 자주 담는 반찬의 양을 봅니다. 두 사람이면 500~850ml가 매일 쓰이고, 1.5L 이상은 김치나 국을 담을 때만 나옵니다. 셋째, 원터치인지 잠금 4면인지 봅니다. 원터치는 한 손으로 열리지만 밀폐력이 조금 낮고, 4면 잠금은 확실한 대신 손이 두 번 갑니다. 넷째,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여부를 봅니다. 매일 쓰는 물건이라 이 두 가지가 관리 부담을 가릅니다. 밀폐용기,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 브랜드나 가격보다 먼저 정할 것은 크기와 개수입니다. 냉장고 선반 높이가 첫째입니다. 대개 18~22cm인데, 뚜껑까지 포함한 통 높이가 이보다 크면 눕혀야 하고 눕히면 국물이 샙니다. 구매 전 자로 한 번 재는 것이 반품보다 빠릅니다. 둘째는 용량 조합입니다. 두 사람 사는 집에서 매일 쓰이는 것은 500~850ml입니다. 1.5L 이상은 김치·국·대용량 반찬을 담을 때만 나옵니다. 24개 세트를 사면 큰 통 절반이 잠자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셋째는 뚜껑 방식입니다. 원터치는 가운데를 눌러 한 손으로 여닫습니다. 매일 꺼내는 반찬통에 편합니다. 4면 잠금은 밀폐가 확실해 국물과 김치에 맞습니다. 넷째는 재질입니다. 플라스틱은 가볍고 싸지만 김치·카레...